2017.10.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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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허름한 가게에 대한 착각

일본에서는 개인이 하는 커피숍이나 음식점은 다 죽었는가. 그렇지는 않다. 골목 여기저기에 살아남아서 커피를 팔고 우동을 팔고 돈까스를 팔고 초밥을 팔고 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그런 가게들은 협소하고 초라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심야식당> 드라마 속 가게처럼 말이다. 그런데 그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내가 말한 착각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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