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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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 Bragi사의 The Dash 9개월 솔직리뷰

블루투스 이어폰 Bragi사의 The Dash 9개월 솔직리뷰(1)

아주 오래전에 소니 에릭슨에서 나온 MW600이라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었다.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되, 이어피스는 내가 원하는대로 번들을 탈피해서 고를 수 있다는 장점으로 구매했고,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했다. 심지어는 추가로 구입해서 국내정발가격과 해외직구가격차이를 이용해서 장사를 해볼까 생각도 했었다. 화이트도 쓰고, 블랙도 쓰고, 다시 화이트도 쓰고. 하지만 내구력이 약해 땀이 줄을 타고 들어갈때 고장나기 일쑤여서 답답했었다.

이제는 판매도 되지 않고, 지원되는 블루투스 프로토콜도 구식이라, 새 이어폰을 사기로 결심했었다!!!! 새 이어폰의 조건은 블루투스에, 좋은 음질, 그리고 무엇보다 걸리적거리는 선이 없었음 했다. 시중엔 여러가지 제품이 나와있었다. 하지만 꼼꼼한 리서치 끝에!

요걸 사버렸다. 직구로. 국내엔 출시되지 않은(※Bragi는 2018년 현재 한국출시를 선언한 상태) Bragi the dash! 가격은 무려 $248달러. 지금은 $180에 파는건 함정. 몰테일 이용해서 배송대행. 그리고 마침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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