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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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코카콜라를 제치고 가장 많이 팔리는 음료수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음료수는 '떼보톨'이라고 하는 홍차음료입니다. 코카콜라나 스프라이트 등과 같은 세계적인 음료수들이 유독 인도네시아에서 힘을 못쓰는 이유는 무려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떼보톨(Teh Botol)'의 인기 때문인데요, 달달한 홍차에 자스민 향이 첨가된 이 음료는 식사 때 물 대신 마실 정도로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식생활에 깊숙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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