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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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스 유해성 논란.."면밀한 검사 시급"

요즘 없어서 못 판다는 신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제조회사는 이 전자담배의 유해물질이 일반담배의 10% 이하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아이코스 유해성 논란.."면밀한 검사 시급"(1)

하지만, 아이코스가 제조회사가 밝힌 것보다 훨씬 유해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제조회사가 아이코스와 비교 대상으로 삼은 이른바 '표준담배'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이 시중의 가장 독하다는 담배보다도 유해물질 함량이 많습니다.

유해성 논란 속에 식약처가 검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힌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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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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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나도 이거 쓰는데 ㅠㅠㅠㅠㅠㅠㅠ

4개월전
답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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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시간이나 습관에 따라 유해정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식약처에서 검사를 진행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구요.

4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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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논란이 있으면 빨리 검사해봐야죠~

4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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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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